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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최대호 안양시장

스마트시티, 한국판뉴딜사업을 선도하는 안양시

인터뷰 - 최대호 안양시장

 

대담 정 희 정
사진 공공디자인저널 편집부
 

일찍이 스마트시티의 시대적 패러다임을 전망하고

신기술 실증지원 전환을 위하여 과거부터 스마트 안양을

준비해오며 눈에 띄는 움직임을 이끌어왔던 최시장!

최시장은 일찍이 산업육성도 중요하지만,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시티를 추진해왔던 바,

현 정부의 한국판뉴딜사업의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의

선도적 역할로 최시장이 이끄는 안양호의 항해가 주목된다.

사진 공공디자인저널 편집부

 

정희정. 바쁘신 가운데도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의 기습으로 행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한 분야에만 전념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근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최대호. 민선7기 큰 꿈을 가지고 야심차게 출발한지 어느덧 절반인 2년을 맞이하였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어 기쁨보다는 마음이 무겁다. 준비한 일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지만 오로지 시민행복만을 바라보며 전진해 나갈 것이다. 어려울 때 더 도와주시는 시민 여러분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

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공생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을 것임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민을 위한 일들

이 무엇인지 더 고민하고 챙겨 나갈 것이다.

정희정. 도시재생과 뉴딜사업 등이 현 정부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안양시의 도시발전을 위한 계획과 방향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최대호. 안양시는 뉴타운 해제, 정비사업 사업성 결여 등 외부적인 요인과 신·구도심 간 지역 불균형의 문제,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등 내부적 요인으로 인해 최근 10년간 성장동력이 지속해서 약화돼 왔다.

안양시는 신·구도심간 지역 불균형 해소와 자생적 성장 기반의 확충,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6년 9월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하여 7곳의 활성화 지역을 선정했으며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따라 2017년 안양8동 명학마을, 박달1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지역 등 2개소, 2018년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지역 1개소 등 총 3개 지역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특히, 구도심인 만안구에 시민주도형 도시재생을 실현하기 위하여 안양8동 명학마을, 석수2동, 박달1동 등 3개소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설치했다.시민주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지역 특

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청년행복주택을 건립하여 청년층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부족한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지하주차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기반시설 정비, 집수리사업을 지원하여 도시미관 개선사업을 주민과 함께 추진해 원도심의 기능 회복과 지역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안양시는 지역주민,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로 새로운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기 위해 지역 재생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지속적 도시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공공디자인저널 편집부

 

정희정. 스마트시대 입니다. 4차 산업혁명 육성 준비는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고 있는지요?

최대호. 안양시는 기존 산업육성 인프라를 장비지원에서 신기술 실증지원으로 전환하여, 자율주행, 스마트센서

등을 실증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지원센터를 2022년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기업의 거점공간,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을 추진 중이다. 특히 군부대 이전을 통해 추진되는 박달스마트밸리 조성과 관련해서는 최근 국방부에서 긍정적 답변을 보내온 상태이다.

또한 올 해 빅데이터팀을 만들어 이에 기반한 과학행정과 데이터 개방을 통한 인공지능 등 신산업 육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경기도 내 센서산업의 61.84%가 안양시에 집중되어 있는 강점을 살려, 스마트센서 분야를 4차 산업혁명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육성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드론, AI,VR·AR, 자율주행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여 나가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환경, 복지, 교통, 문화 등의 전 영역의 스마트시티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

정희정. 공공디자인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누구나, 모두나 편리하고 안전하며 풍요로운 삶의 질 향상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안양시는 어떠한 실천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최대호. 안양시는 이미 15년전 부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매년 공공디자인 사업을 실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05년부터 실시한「간판이 아름다운 도시」를 모토로 타도시보다 선도적으로 간판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2014년까지는 만안구 일원에 문화체육관광부와 매칭사업으로「만안구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 완료하여, 만안구의 공공디자인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신도시인 동안구와 원도심인 만안구간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는 안양천 명소화를 위한「안양천 Happy Walking」사업을 추진, 안양천변을 최적의 힐링공간으로 바꿔놓았으며 2013년에는 전국의 3대 학원캠퍼스 중 하나인 평촌학원가에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보행환경을 조성했으며 아울러 지역주민과 주변 연성대, 안양예고를 비롯한 5개 학교학생이 참여하고 함께 추진하는「안양3동 공공디자인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했다.

이외에도 2013년 비산3동 동초교 주변의 스토리를 담은「비산3동 동초교 옹벽디자인 사업」, 2014년「안양3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2015년「안양8동 교각하부 경관개선 사업」, 2016년「안양3동 진흥아 파트 옹벽디자인 사업」, 2017년「안양8동 명학마을 안전골목길 사업」, 2018년「박달2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2019년「삼막IC 교각하부 환경개선사업」,「안양8동 지하보도 보행환경 개선사업」등, 안양시 구석 구석에 공공디자인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경기도 공모사업「모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과「길찾기 쉬운 안내체계 디자인 개선사업」에 우리시가 선정되어 안양역 일원 주변으로 10억여 원을 투입하여 2년간 사업추진 할 예정이다.

사진 공공디자인저널 편집부

 

정희정. 이외에 2년 전반기 시정에서 추진한 역점 사업(공약 포함) 3가지만 꼽아 설명해 주십시오.

최대호. 지난 2년간, 시민과의 약속인 112개 공약사업 중 70개 사업을 완료했다. 63%라는 비교적 높은 이행률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규모 개발이나 건립사업보다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공약을 선정해 추진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첫째!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민 100인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시민참여위원회를 발족했다. 또한 시민이 직접 안전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감시하는 안양안전폴리스단을 운영하고 시민제안창구인 ‘안양행복1번가’를 홈페이지에 구축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소통공간을 마련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안양 기반을 마련했다.

둘째!

아이 키우기 행복한 도시여건 마련에 노력했다. 모든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와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10만원 상당의 맞춤형 아기용품을 지원했으며 차별 없는 교육복지를 위해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무상교복·무상체육복을 전면 실시했다. 특히 올해부터 24시간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하여 아이돌봄의 사각지대 해소에도 주력하고 있다.

셋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와 여성안전 위험을 해결하는데 집중, 어린이집과 경로당, 학교에 공기청정기와 환경정비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만안·동안경찰서 등 6개 기관 및 상인회와 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점검을 벌이고 있다.

정희정. 향후 2년간 후반기 시정 경영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공약사업(분야) 3가지를 꼽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최대호. 앞서 밝혔다시피 우리시는 지난 5월,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여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약이행 평가에서 우리시가 최우수인 SA등급을 받았다.

지난 2년간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2년은

첫째, 아직 완료되지 않은 오랜 현안이나 중·장기 사업을 차근차근 추진하여 목표한 대로 실현하는 것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시민의 오랜 염원인 석수동 연현마을 인근 아스콘 공장을 이전하여 시민 휴식공간인 공원을 조성하고,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둘째, 그간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우리시의 강점을 살리고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일에 주력하겠다. 석수와 인덕원에 청년 스마트타운을 조성하고 성공한 청년기업 100개를 육성하여 청년이 있는 젊은 도시를 만들고자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자율주행차와 같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관련 기업을 유치·육성하여 스마트한 도시를 만드는데 집중하겠다. 이러한 사업들은 대부분 단시일 내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기는 어려운 만큼 서두르지 않되 시민과 함께 하나하나 목표를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사회활동이 위축되면서 심리적 고통을 받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도심속 생태휴식공간인 생태놀이터와 학교숲, 도시숲을 조성하여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실내 체육시설을 확충하여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공간이 되도록 하겠다.

정희정. 시민의 편리를 위한 공공디자인 측면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안전디자인, 범죄예방[CPTED]등의 실천적 사례가 있으시다면?

최대호. 우리시는 금년 3월 동안구에 위치한 관양초등학교의 기존 노후한 콘크리트 담장의 개선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여 도시미관 정비와 주차문제 해결 및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함으로써 유니버설디자인과 안전디자인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우리시는 2014년 안양3동에서 실시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례 이후로, 금년 6월말 박달2동 박달초교 인근에 어린이공원과 보행로, 담장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입히는 사업을 완료하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게 되었다.

이 사업으로 박달초교 일대에 안전보행로를 정비하여 바닥 포장, LED 가로등과 고보조명이 신설돼 밝은 공간으로 안전하게 변모하였으며 노후화된 기존 놀이터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정비했다. 아울러 소공원 주변 안전보행로의 학교 담장은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시야 확보 가능한 투명담장으로 바꿨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흡연과 범죄 사각지대 해소차원에서 인근 주택가에 출입을 차단하는 안전 철문을 설치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안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개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희정. 안양시는 어떻게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있고, 시장님의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생각은 어떠하신지?

최대호. 안정되는 추세를 보이던 코로나19가 수도권 N차 감염으로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5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던 신천지의 사례처럼 대규모 감염이 일어나진 않았지만 여러 곳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기에 방심할 순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커지고 있다. KDI는 최근 발간한 경제동향에서 “우리 경제는 코로나19의 부정적 충격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며 경기 위축이 심화됐다”고 밝혔다. 지자체의 재난기본소득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소비 심리는 소폭 회복됐다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 있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오래된 격언을 떠올릴 때다. 전세계적 관점에서 보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위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나갈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한국의 방역 시스템을 ‘K방역’이라고 일컬으며 세계 각국의 칭찬이 쏟아지고 있고 세계적 미래학자들도 한국의 대도약을 전망하고 있다.

미래학자 짐 데이토 미국 하와이대 명예교수는 최근 “한국이 미래의 길을 찾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금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당부했다. 세계은행은 한국을 동아태지역 직원의 긴급의료 상황시 치료를 담당하는 ‘긴급의료 지정국가’로 결정하기도 했다. 아직 완료되지 않은 코로나 위기를 등한시할 순 없지만, 동시에 세계의 리더 국가가 될 기회를 놓쳐서도 안 된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 지자체들은 중앙정부의 지침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 맞춤형 정책들을 제안·실시했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다른 지자체와 중앙정부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지방정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는 한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리더 국가가 되기 위해서도 앞으로 더 강화돼야 할 부분이다.

한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기 위해 필요한 또 하나의 요소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것이다. 코로나 위기가 종식된다고 하더라도 감염병은 언제든 다시 확산할 수 있다. ‘비대면·비접촉’의 사회 문화가 정착될 것이고 이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술혁신을 앞당기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다. 차제에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5G 등의 핵심기술을 육성해야 한다.

안양시는 지난 민선5기 때부터 시대의 변화를 포착하고 ‘스마트안양’을 준비해왔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들로 우리의 삶이 크게 변할 것이란 예측을 토대로 자율주행 공공셔틀버스 ‘Healthy 안양!’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사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 안전을 스마트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국민의 정부가 시대를 앞서보고 정보화혁명의 비전과 틀을 제시했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을 선도할 기회다. 더욱 강화된 지방분권을 토대로 자유롭고 다양한 정책 실험을 전개하면서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을 육성해야 한다. IT강국을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리더 국가를 목표로 정진할 때다.

사진 공공디자인저널 편집부

 

정희정. 마지막으로 안양은 문화예술과 공공디자인이 특화된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공공디자인분야에 있어 진흥계획이 있으시다면 어떤 내용인지 알고 싶습니다.

최대호. 우리시는 2005년부터 만안구 안양유원지를 대상으로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APAP)와 2007년부터 만안구 중앙로 주변으로 만안구 공공디자인 사업(Anyang Public Design Project;APDP)을 추진하여 타 도시와는 차별화된 도시이다.

이러한 초석을 기반으로 올해 6월 19일에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완료했으며 진흥계획의 주요 핵심전략 으로는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 특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시민, 행복한 미래”라는 목표로 1.시민중심, 2.안전중심,3.미래중심, 4. 행복중심의 4대 핵심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4대 추진전략을 기반으로「어린이, 여성, 장애인, 고령자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포함한 12대 전술사업을 도출하였고, 시민이 안양역에서 안양시외고속버스터미널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안양 스카이브릿지 보행환경 개선」등, 10개 권장사업을 제시하였다.

 

또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통합관리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거버넌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문가 구성뿐만 아니라 시민참여 확대를 위하여

공공디자인 원탁토론회를 열어 시민의견을 공론화 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공공디자인의 활성화를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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