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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열린 관광지 20개소 선정

고양시 행주산성, 순천만 국가공원 등 선정

고양시 행주산성, 순천만 국가공원 등 선정 2021년도 열린 관광지 20개소 선정 관광정책국 관광정책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1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8개 관광권역의 관광지 20개소를 선정했다. ​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이동 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 올해부터는 관광지 개·보수에 드는 시간과 지자체가 지방비를 확보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기간 내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내년 사업 대상지를 미리 선정했다. 내년 사업 대상지 공모에 17개의 지방자치단체(54개 관광지점)가 지원한 가운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관광지는 다음과 같다. ​ 선정된 관광지는 앞으로 전문가들의 맞춤형 현장 상담(컨설팅)을 거쳐 세부 개선 계획을 확정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보수 관련 설계와 시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열린 관광지를 홍보하고 취약계층의 국내 여행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취약계층이 준공된 열린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나눔여행을 진행한다. 관광지 종사자와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장애 관광에 대한 교육 등도 함께 지원받는다. ​ 문체부는 특히 ’21년도에 무장애 관광정보 통합 온라인 창구(웹페이지)를 구축해 전국 주요 관광지의 경사도 정보, 장애인용 화장실 설치, 휠체어 대여 여부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정보 접근성도 강화할 계획이다. ​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계층 없이 전국민이 관광 향유권을 누릴 수 있도록 관광시설뿐 아니라 제반환경 조성까지 지자체, 민간과 함께 협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2021년도 열린관광지 선정 결과 사진 고양시 문화유산관광과 행주산성 - 경기도 고양시 열린관광지 행주산성, 행주송학커뮤니티센터, 행주산성역사공원 사진 Pixabay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 강원도 강릉시 열린관광지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통일공원, 솔향수목원 사진 충주시 관광과 충주 중앙탑공원 - 충청북도 충주시 열린관광지 충주세계무술원, 충주호체험관광지, 중앙탑사적공원 사진 군산시 관광진흥과 경암동철길마을 - 전라북도 군산시 열린관광지 시간여행마을, 경암동철길마을 사진 익산시 문화관광산업과 교도소 세트장 - 전라북도 익산시 열린관광지 교도소세트장, 고스락 사진 순창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강천산군립공원 - 전라북도 순창군 열린관광지 강천산군립공원, 향가오토캠핑장 사진 Pixabay 순천만국가정원 - 전라남도 순천시 열린관광지 순천만국가공원, 드라마촬영장, 낙안읍성 사진 대구광역시 비슬산 - 대구광역시 열린관광지 비슬산군립공원, 사문진주막촌 ​

국민 아이디어로 자율협력주행 시대 앞당긴다!

국토교통부 첨단자동차과

국민 아이디어로 자율협력주행 시대 앞당긴다! ​ 국토교통부 첨단자동차과 ​ 지난달 자율협력주행 서비스 아이디어·사업모델 공모전 결과 발표! 총 12개 우수 아이디어 발굴… C-ITS 실증사업·리빙랩 시범 적용! ​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시대를 앞두고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자율협력주행* 서비스와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시행한 서비스 아이디어·사업모델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 * 자율협력주행 : 자율주행차 및 기존 차량이 차량-도로간 협력주행체계(C-ITS), 정밀도로지도 등 인프라와 협력하여 안전한 도로주행을 구현하는 기술 ​ 한국교통연구원이 주최하고 자율협력주행 산업발전 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 총 97팀이 접수하여 이중 12 팀이 수상했다. ​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아이디어는 5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모델은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 최종발표 심사를 거쳐 접수된 서비스 아이디어와 사업모델 중 총 12개의 아이디어(서비스 아이디어: 8개, 사업모델: 4개)가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 우수 수상작들은 차량-도로간 협력주행체계(C-ITS) 실증사업과 민간참여형 자율협력주행 시험공간*(리빙랩)에 시범적용될 예정이다. ​ * 중소기업들의 차량-도로 간 협력주행체계 관련 서비스와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대전~세종 C-ITS시범사업 구간에 조성된 시험공간 ​ 주요 수상작 서비스 아이디어 ‘이면도로 안전주행을 위한 실시간 정밀도로지도 구축 시스템’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해당 아이디어를 제안한 서울시립대 팀이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하였다. ​ ‘이면도로 안전주행을 위한 실시간 정밀도로지도 구축 시스템’은 C-ITS 노변 통신기지국과 차량이 협력하여 사고발생 빈도가 높은 이면도로의 정밀도로지도 변경사항을 실시간 취득·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사업모델 ‘라이다 융합 기반 교차로 모니터링 시스템’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해당 사업모델을 제안한 경일대학교·(주)하이퍼센싱 팀이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상하였다. ​ ‘라이다 융합 기반 교차로 모니터링 시스템’은 광학센서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 도로 검지기에 레이저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차량과 보행자 탐지 정보의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로 차량-도로 간 협력주행체계(C-ITS)에 해당 기술 적용시 야간에 탐지 성능이 저하되는 기존 탐지기의 단점을 보완하여 효과적인 자율협력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국토교통부 윤진환 자동차관리관은 “한국판 뉴딜로 차량-도로간 협력주행체계(C-ITS), 정밀도로지도 등 자율협력주행 인프라를 전국으로 확산할 예정이며, 자율협력주행 상용화와 자율협력주행 교통서비스 발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밝혔다. ​

정보통신기술 2020 공모전

ICT for Untact World! - ICT 챌린지 2020

정보통신기술 2020 공모전 ​ ICT for Untact world! - ICT 챌린지 202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기반과 ​ 비대면 시대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대학원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코로나 이후 시대 준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이하 'ICT')분야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연구개발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비대면 시대를 위한 정보통신기술 2020 공모던(ICT for Untact world! - ICT 챌린지 2020)을 개최한다. ​ 전국 35개 대학의 대학 정보통신기술(ICT)연구센터, 인공지능대학원, 융합보안대학원 등 정보통신기술(ICT) 석·박사급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공모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비대면 시대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for Untact world!)”이라는 주제에 따라 코로나 이후 시대에 비대면 기술이 활용될 분야를 찾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다양한 분야의 비대면 문화에 접목·응용하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하게 된다. ​ 9월 17일부터 참가팀 접수로 시작되는 이 행사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개발·구체화하는 팀 빌딩 및 팀 활동(9~11월)에 이어, 온라인 예선(11월말)을 통해 팀별 기량을 겨뤄 결선 진출팀을 정할 예정이다. 12월 8일에 열릴 결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시제품을 발표하고 이를 외부 전문가들과 동료들이 평가하여 총 10개 팀을 선정하여 수상*할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 장관상(3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3팀), SK텔레콤 대표이사상(4팀) 및 총 2,800만원 상당의 상금 수여 ​ 행사를 주최하는 과기정통부 오상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펜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디지털 전환이 모든 산업과 생활 영역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비대면 환경 변화는 코로나 극복 이후에도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경진대회가 아니라 코로나 이후에 선도적으로 준비·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매진하고 있는 학업과 연구들이 학교 밖 사회에서 도움이 되고 국가의 혁신성장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제5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국토부,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발굴·육성!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센터 한국국토정보공사 사회가치실현처 ​ 국토부,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발굴·육성! ​ 국토교통부는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46일간)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는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공간정보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디지털 트윈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사업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자금·사무실 및 사업운영에 필요한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패키지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왔다. ​ * 창업보육지원 공간(서울 논현동, LX 서울지역본부內 공간드림센터)에서, 1년간 (우수기업은 최장 3년간)에 걸쳐 창업자금, 사무공간, IT인프라, 컨설팅(회계·법률, 기술개발 지원 등) 등을 제공 ​ 제출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심사(11월)에 이어 2차 발표심사(11월)를 거쳐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부문별로 각 6개 팀씩 총 12개 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 및 사업화 자금(최대 3,000만원)은 물론, 사무실 및 컨설팅 등 패키지형 창업지원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 아울러,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공모전 참가자에 대해서는 홍보 및 사업화 촉진 지원을 위해 국토부가 주최하는 발주처 설명회, 기술피칭데이* 등에 초청하여 수요처와의 매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 기술을 가진 기업이 그 기술을 설명하면 그 기술이 필요한 발주처가 그 기업과 다시 1대 1로 상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기술·투자설명회 ​ 공간정보는 한국판 뉴딜의 주요 과제인 디지털 트윈,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을 선도하기 위한 기반이 되는 자료로 국가 차원의 집중 육성 및 생태계 조성이 필요한 분야이다. ​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창업기업 발굴을 통해 이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일자리가 창출되고 공간정보산업이 향후 국가의 주요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남영우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한창업지원 뿐만 아니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신기술 개발을 위한 R&D 등을 추진하는 등 공간정보산업 육성 및 생태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공모전 관련 사항은 국가공간정보포털(www.nsdi.go.kr)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누리집(www.lx.or.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한국국토정보공사에 문의(☎ 063-713-1145)하면 된다.

2020 웰컴대학로 축제

공연관광 작품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2020 웰컴대학로 축제 공연관광 작품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관 융합관광산업과 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2020 웰컴대학로’ 축제가 9월 18일(금)부터 10월 25일(일)까지 열린다. ​ 올해 4회째를 맞이한 ‘2020 웰컴대학로’는 매년 대학로를 중심으로 한 우수 공연 작품들을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연관광 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의 행사를 유튜브와 네이버티브이 등 온라인망*을 통해 진행하고, 다양한 비대면 방식으로 국내외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유튜브와 네이버티브이에서 ‘웰컴대학로’ 검색 ​ 9월 18일(금) 개막식에서는 ‘대학로,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비언어극*과 뮤지컬 공연 등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난타’, ‘페인터즈’와 같은 비언어극 공연과 더불어 뮤지컬 ‘더 픽션’, ‘사의 찬미’ 등의 주요 곡을 뮤지컬 배우들이 노래하는 등 다양한 특별 공연이 가을 저녁 관객들을 찾아간다. ​ *가급적 언어를 배제하고 비언어적 상징과 표현, 몸짓과 소리, 음악 등으로 꾸민 공연 ​ ‘웰컴대학로’의 대표 프로그램인 ‘웰컴시어터’를 통해서는 선별된 국내 우수 공연관광 작품을 한 공연장에서 순차적으로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9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대학로 내 ‘유니플렉스’ 제1관에서 뮤지컬 ‘광염소나타’, ‘아리아라리’, ‘얼쑤’, 연극 ‘템플’, 비언어극 ‘썬앤문’ 공연이 진행된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국내외 관객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공연 실황을 녹화 중계할 예정이다. ​ 아울러 추석 전후로 비언어극(9. 27.), 뮤지컬 특별공연(10. 3.) 등 다양한 온라인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중계되는 작품은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준 높은 공연 작품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일정, 온라인 중계 시간, 온라인망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웰컴대학로’ 공식 누리집(http://www.welcomedaehak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웰컴대학로’의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실내 공연인 경우 관객들은 줄을 설 때 2미터(최소 1미터) 이상 간격 유지하고 공연장 입장 시 증상 여부를 확인하며 정보무늬(QR코드) 등을 활용한 출입 명부 작성한 후 공연장 내 좌석 지그재그 방식의 ‘한 칸 띄어 앉기’를 실시한다. 아울러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지침을 지켜야 한다. ​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국내외 관객들에게 가을바람과 같은 신선한 즐거움을 안겨 드리고, 공연관광업계에는 다양한 소통 방식을 통해 관객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도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 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시재생, 현장에서 답을 찾다

26인의 전문가에게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묻다

도서출판 미세움 36인의 도시재생 전문가는 “도시재생에서 인간관계와 공유의식, 커뮤니티와 합의형성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도시 활력을 만드는 공간적 가치와 매력이 어떻게 재생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변한다. ​ 사람과 도시의 관계성이 어떻게 재생되어 거주 공생, 지역공생, 환경공생의 도시가 되는지에 대한 현장의 물음에 다양한 관점과 수법을 제시한 이 책은 도시재생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큰 지침이 될 것이다. 급속도로 발전한 경제성장과 함께 무분별한 확장을 거듭해 오던 도시가 경제의 고도성장이 붕괴되고, 산업구조의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 등으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 그런 도시의 기능을 되살리고자 토지 이용률을 높이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이 해결책으로 제시되었다. ​ 도시재생은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인 활성화를 꾀하고자 한 방법이었지만, 현장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물리적인 환경정비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 “한꺼번에 몰아내면 재개발, 하나씩 몰아내면 재생”이라는 자조 섞인 탄식이 나오며 도시재생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 이를 극복하고자 기존의 도시재생사업에 역사·문화의 복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사업, 일자리 창출 등을 더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화두로 떠올랐다. ​ 문재인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등장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주거환경의 개선과 낙후된 산업단지의 경제 활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회성 사업에 그쳤던 기존 도시재생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으로 만들려는 노력도 시도되고 있다. ​ 매년 100여 곳 가까이 선정하고, 10조 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하는 만큼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할 든든한 토대 또한 마련되었다. ​ 이런 시기에 도시재생 전문가 36인이 국내외의 성공사례를 소개한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주제를 다섯 가지로 나누고 국내외의 사례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해법을 제시한다. ​ 제1장 ‘역사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에서는 역사건축물, 산업유산, 일상의 삶터와 같은 자산을 보전하고 기억의 장소를 계승, 발전시키는 실험적인 도시재생! ​ 제2장 ‘장소 재편집을 통한 도시재생’에서는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운영거점을 조성하는 한편 공공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함으로써 장소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도시재생! ​ 제3장 ‘문화경제기반 창의융합 도시재생’에서는 지역 자산을 활용해 클러스터를 만드는 등 창조 환경을 조성하고,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스마트시티와 같은 미래지향적인 도시재생! ​ 제4장 ‘협치행정과 시민에 의한 도시재생’에서는 시민주도형 지역 활성화 수법과 민관이 협력해 지역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 제5장 ‘사람중심 현장기반 도시재생’에서는 도시재생의 핵심을 사람에 두고, 인구감소·고령화로 소멸되고 있는 지방의 ‘사람초대전략’과 인간중심 주거환경을 위한 도시재생전략을 소개한다. ​ 저자소개 강동진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김경배 (인하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김경원 (조선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 교수) 김기호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도시설계)) 김도년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미래도시융합공학과 교수)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김세훈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부교수) 김승남 (중앙대학교 도시시스템공학전공 조교수) 김영경 ((주) 프룸 대표) 김용춘 (조선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김우영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김현숙 (새만금개발청 청장) 김홍기 (동명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나인수 (인천대학교 도시건축학부 교수) 류중석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배웅규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송준환 (일본 야마구치 국립대학 공학부 부교수) 양승우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염대봉 (조선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오세규 (전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유창균 (목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이경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건축학과 부교수) 이경환 (공주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도시·교통공학전공 교수) 이동희 (순천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민석 (전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운용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강의전담교수) 이정형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제선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이제승 (홍익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이희정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정 석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정재용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건축학부 교수) 조용준 (조선대학교 건축학부 명예교수) 홍경구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황희연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서울시, 3D로 입체적 구현 '디지털판 서울' S-Map 7.1

스마트도시정책관 공간정보담당관

서울시, 3D로 입체적 구현 ‘디지털판 서울’ S-Map 7. 1 ​ 스마트도시정책관 공간정보담당관 ​ 3D 공간에 서울과 똑같은 가상공간을 구현+행정·환경정 보를 결합한 ‘S-Map’ 1단계 구축이 완료되었다. ​ 서울 전역의 지형과 60만 동의 건물을 생생하게 표현하 고 공공건축물 지하철 역사 실내정보를 공개한다. ​ 교통정보 등 시민 밀접 행정정보는 물론 계절별 바람길 과 민원·시민참여예산 분포 2D 지도 신설과 2022년까지 기능을 고도화해 도시계획 수립 시 일조권 등 시뮬레이션 과 도시문제의 진단과 다양한 분야로의 활용이 기대된다. 서울시가 3D 가상공간에 가상의 서울을 그대로 구현하고 서울시 행정·환경정보 등을 결합한 ‘디지털판 서울’인 S-MAP(스마트 서울 맵, Smart Seoul Map) 1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달인 7월1일(수)부터 시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 미국, 영국, 싱가폴 등 주요 선진국도 현실과 유사한 디지털트윈(3D지도)을 구축해 시설물 관리, 교통사고 예방, 재난 대응 등 다양한 정책에 활용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인 세종과 부산에도 디지털트윈을 구축하고 있다. ​ ‘S-MAP’에서는 클릭만으로 공시지가 등 부동산 정보와 CCTV 실시간 교통정보같이 시민들이 자주 찾는 행정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시간에 따른 건물 일조량의 변화, 계절에 따른 바람 방향의 변화 등도 볼 수 있다. 시민이 신고한 민원현장이나 시민참여예산사업의 분포 지역도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 서울시는 더 나아가 ‘S-MAP’을 도시계획 수립 시 다양한 실험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도시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인프라로 진화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예컨대, 건물을 새로 짓거나 도로를 낼 때 가상의 서울에서 먼저 실행해 보고 이런 변화가 바람의 흐름, 일조권, 조망권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해 정책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 ​ 또한 서울 전역의 지형은 물론 약 60만 동의 시설물까지 3D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기존 3차원 지도에서 볼 수 없었던 공공건축물·서울지하철 역사는 내부 모습까지 처음으로 공개한다. 서울의 변화상(’13년 vs ’19년), 드론이 찍은 주요 명소도 볼 수 있다. ​ 공공건축물·서울지하철역사 내부 정보 ​ 기존 3차원 지도에선 건물 외부 모습만을 보여줬다면 이제는 도서관, 보건소 등 공공건축물과 서울 전체 지하철역사 등 건물의 내부 모습도 제공한다. 시는 이번에 210개소(지하철 154개, 공공건축물 54개, 지하상가 2개)를 공개하고, 8월까지 285개소를 추가로 오픈해 총 495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시는 ’13년부터 청년 일자리 육성 정책으로 추진된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을 통해 공공건축물과 지하철역사 실내정보를 구축해왔다. ​ 시민 밀접 일상생활 정보 ​ 부동산정보, CCTV 교통정보, 사고정보, 거리뷰 영상 등 시민이 자주 찾는 일상생활 정보도 담았다. 위치기반으로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부동산정보의 경우 지도 위 건물정보를 클릭한 후 원하는 건물을 다시 누르면 주소, 면적, 공시지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와 연계된 472개 CCTV 실시간 교통정보는 민간에서 제공하지 않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 서울의 변화상 ​ 올림픽대로 같은 공공기반시설부터 서울시청 같은 공공기관, 광화문광장까지 시계열 비교가 가능해졌다. 시민들은 ’13년 서울의 모습과 현재의 변화된 모습을 비교하며 아름답게 변모한 서울 곳곳의 주요 명소와 특색 있는 서울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 문화재·주요 명소 드론 영상·관광콘텐츠 ​ 문화재·주요 명소에 대한 드론 영상과 홍보영상도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시민들이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실제 현장에 온 것 같이 체험할 수 있다. ​ 조망권·일조권·계절별 바람길 실제 어떤 장소에 가지 않아도 높은 빌딩에서 바라보는 뛰어난 서울의 조망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시간에 따라 건물 일조권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볼 수 있다. 계절별로 바람이 어떤 방향으로 불었는지 계절별 바람길 정보 등도 제공한다. 향후 실시간 바람길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아울러 창동상계지역 도시계획 시민공모전을 ‘S-Map’과 연계해 시민들이 3차원 가상도시에서 다양한 도시설계안을 살펴보고, 의견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3D 서울 지도’는 서울 전역을 찍은 항공사진 2만5천 장을 AI로 분석하는 ‘3차원 지도 자동제작 기술’을 통해 탄생했다. 서울시와 네이버랩스가 공동으로 협업했다. ​ 서울시는 신기술 보유기업인 네이버랩스와 3차원 지도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18년 8월에 업무협약을 체결, 지속적으로 3D 정밀지도를 최신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왔다. ​ 3차원 지도 자동제작 기술은 인공지능이 항공영상에서 건물을 자동으로 탐색해 3D 모델을 만드는 과정을 자동화한 것이다. 서울시 전역의 항공사진 약 2만 5천 장을 처리하는 데 불과 30일밖에 소요되지 않아 기존방식 대비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뤘다. ​ 서울시는 ’13년 국토교통부에서 구축한 데이터와 자체 구축한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에도 시민들에게 3차원 지도를 제공해왔다. 항공사진 촬영의 어려움, 고비용으로 인해 부분적으로만 갱신해 서울 전역의 변화한 모습을 반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 2D 지도는 지역별로 분포된 현장 민원과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사업 현황을 보여주는 ‘시민말씀지도’가 새롭게 생겼다. 또 코로나19 현황 등 주제별 지도를 모아놓은 기존 ‘도시생활지도’ 또한 그대로 서비스한다. ​ 시민말씀지도 ​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듣기 위해 신설했다. 스마트불편신고앱으로 시민이 현장에서 신고한 현장 민원사항과 시민참여예산사업 현황을 지도 시각화로 쉽게 이해되도록 했다. ​ 도시생활지도 ​ 서울시정을 시민에게 알리는 소통 방법으로, 서울둘레길, 무인민원발급기 등 행정정보와 지도를 결합해 제작했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초기대응으로 선별진료소, 신천지예수교회시설 등의 정보를 지자체 최초로 예산 없이 1~2일 만에 신속하게 지도 서비스로 제공했다. ​ 서울시는 시민 삶에 필요한 정보는 적극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Open API는 물론 클릭만으로 원하는 지도 서비스를 블로그, SNS에 가져갈 수 있는 웹링크 방식으로 제공 중이다. 또한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정보는 네이버 지도 등 민간 기업에서 활용하도록 공유 생태계도 마련했다. 최근 관심 높은 어린이 보호구역을 민간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했다. ​ 서울시는 ’22년까지 ‘S-Map’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가상도시 환경에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뮬레이 션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하고, 가상 서울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지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 도시에 설치된 센서(S-DoT)에서 측정된 온도, 조도 등 데이터를 추가 활용하면 특정 지역에 열섬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원인을 분석하고 옥상녹화사업, 숲 조성 등 다양한 해결책을 적용해 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 서울시는 향후 ‘S-Map’을 사용해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Open-API를 추가 개방할 예 정이다. 외부 전문가들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오픈랩(Open-Lab)도 운영할 계획이다. ​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 “‘S-Map’을 통해 통합 제공되는 다양한 데이터는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일 뿐 아니라, 서울 곳곳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 “‘S-Map’이 살아 움직이는 도시를 그대로 표현하는 디지털트윈으로 발전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서울 서비스의 기반이 되고, 미래 스마트도시의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재난안전분야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표준 분석 모델 - 재난 안전분야 세개 모델 살펴보기

재난안전분야 빅데이터 표준분석 모델 ​ 출처 행정안전부 빅데이터분석활용과 ​ 그 어느때 보다도 재난재해로부터의 안전이 주목받고 있다! ​ 스마트시티 시대에 도래하여 과거 여러 지자체나 기관에서 사업화했던 산불, 화재, 지진 등 재난 안전분야의 표준화를 위하여 힘을 쏟고 있는 행정안전부의 빅데이터 분석활용이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살펴본다.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연계하고 분석하여 공공분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공 빅데이터는 과학적 정책수립을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공 빅데이터의 확산에 크게 기여한 분야 중 하나가 바로 표준 분석 모델입니다. 표준 분석 모델이란 각급 행정 공공기관에서 개발한 우수한 분석 모델을 선별하고 데이터에 절차 기법 등을 정비하여 타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모델로, 각 기관의 유사 모델 분석에 대한 비용 절감과 함께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일부 지방자체단체와 함께 19년도에도 총 9개 과제, 10종의 표준 분석 모델을 구축했는데요. 재난 안전 분야에서 어떤 과제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먼저 첫번째 과제는 산불 위험 사각지대 분석을 바탕으로 산불 감시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인데요. 최근 3년간 산불 발생 건수가 7,000건에 달하는 등 해마다 산불 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나, 산불감시원 인력은 한정적이어서 효율적인 산불감시원 배치가 필요한데요, 이에 산불 및 문화재 데이터와 산림청 등산로 데이터, 기상청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역별 산불 위험도와 감시 자원 취약 지역을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산불 예방을 위해 감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산불 확산 위험을 예측하여 산불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과제는 화재가 취약한 지역을 도출하고 비상 소화 장치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과제입니다. 최근 3년간 연평균 4만 3천여 건의 화제로 인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재 취약 지역을 파악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화재 출동 현황, 건물연령정보, 비상소화장치, 119안전센터 위치 데이터, 센서스 인구 데이터를 융합 분석하여 화재에 취약한 지역을 도출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정보를 활용하여 소방차 골든타임 사각지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화재 취약지역에 비상 소화장치 우선 설치, 소방차 진입을 위한 주차단속, 최적 출동경로 안내 등을 통해 화재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과제는 실제 생활인구를 기반으로 지진 발생시 최적의 대피 장소를 도출하는 과제입니다. 지진 재난 발생에 대비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학적 분석으로 지진 대피소 운영을 점검하고 사각지대 분석으로 추가 후보지 선정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지진 실내외 대피장소 데이터, 해일 긴급 대피 장소 데이터, 국토교통부 자연재해 위험지구 데이터와, 통신사의 생활 인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GIS 분석을 통해 대피 장소 후보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모델을 개발하였습니다. 분석 보델을 활용하여 기존 대피 장소에 개선 방안 마련과 추가 대피 장소 선정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지진 대피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9년에 개발한 표준 분석 모델 중 재난 안전분야 세개 모델을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각급 기관에서는 표준 분석 모델을 적극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으로 업무효율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이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발된 모델들을 보다 정교하게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 공공 빅데이터를 통한 정부 혁신, 국민들의 삶과 함께 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주)디에스티인터내셔날

정보시스템 컨설팅, 시스템 통합, 관리, 정보보호 등 IT Total Solution 제공

고객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디에스티인터내셔날은 2000년 8월 설립 이후 우수한 인재를 바탕으로 풍부한 경험과 앞선 기술로 주요 산업의 정보시스템에 대한 컨설팅, 시스템 통합, 시스템 관리, 정보보호 등 IT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디에스티인터내셔날은 제품의 품질 향상과 연구개발을 위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부설연구소를 2011년도 설립하였으며,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발 빠른 대응을 위해 개발과 연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생체 기반 솔루션, 디지털 트윈, 관제시스템, RPA, 빅데이터/ AI 등의 전문지식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쌓인 know-how를 통해 제품 개발 전 분야에 걸쳐 기술 자립도를 확립 중에 있으며 최상의 제품을 개발하고 솔루션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제시스템 ​ CCTV는 IoT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클라우드, 모바일, 데이터분석 등의 기술과 결합되어 지능형 CCTV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모니터링하고 영상을 저장하는 기술에서 AI를 활용한 지능형 시스템으로 발전하였고, 영상으로부터 이상현상을 탐지 및 추적하여 수상한 물체 및 행위에 따른 위험방지 등을 사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하고 있다. ​ 이에 본 연구소에서는 지능형 CCTV와 G 기술을 결합하여 실시간 데이터처리, D 모델링을 결합한 실시간 디지털 관제시스템 구축 산업에 집중 연구하고 있고, 드론을 이용하여 고층빌딩의 외벽 정보를 촬영, D 모델링 기술을 적용하고 디지털화하여 관리, 감시하는 등 건물의 크랙 감지, 기울임 감지 등을 기록하고 재난 상황을 예방, 설비 보수 등의 솔루션 연구에도 투자하고 있다. ​ 생체 정보를 활용한 산업 발굴 ​ - 비접촉 생체 기반 인증 연구 개발 COVID-19의 유행으로 우리는 사회적으로 위생관리에 대해 더욱 민감해졌다. 출입통제 시스템에서는 접촉 방식의 본인인증이 만연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쉽게 인지하지 못하고 이를 당연하게 여겨 받아들인다. 본 연구소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비접촉 방식의 생체 인증 물리 보안, 본인 인증 솔루션에 포커스를 두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 - 장정맥 로그인 및 결재 솔루션 패키지 개발 비접촉 장정맥 센서를 활용한 PC 로그인 처리, 결재 서비스 등 기업에서 사용되는 인증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여 패키지 출시를 앞두고 있다. ​ - ECG 심전도(ECG, electrocardiogram) 생체신호를 이용한 사용자 인증기술은 기존의 인증 기술을 대체하는 차세대 사용자 인증 기술로 연구되고 있다. ​ 심전도 생체 신호는 살아있는 모든 사람에게서 측정이 가능하며(Universality), 시간이 지나도 신호의 파형이 크게 변하지 않아 등록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되고(Permanence), 생리학적 요인에 의해 개인 고유의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개인 간의 구별이 뚜렷하다(Distinctiveness)는 특성을 활용하여 본인 인증의 수단으로써 사용하고 나아가서 물리 보안 및 결재 등과 같은 서비스에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연구 개발 중이다. ​ 비접촉 방식의 생체 인증 장치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장치의 하드웨어 생산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연구 개발을 집중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 ​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사물, 시스템, 환경 등을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함으로써 가치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본 기업연구소에서는 D 기술을 이용해 실존하는 건물과 객체를 디지털화시켜 현실과 쌍둥이처럼 구성하고 실시간으로 가상 환경에 실물 환경 정보를 적용해 각종 재해에 대비한 관제 솔루션을 연구 개발한다. ​ 지능형 건물 외벽의 크랙이나 화재 상황 등과 같은 재난 상황을 지능형 CCTV로 탐지, 분석하여 D 기술로 구현한 솔루션에서 대응하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생체 인증을 통해 건물 출입통제와 같은 보안 관제가 가능한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 RPA ​ UIPath 사의 RPA를 활용하여 사용자 PC 상에서 이루어지는 단순 반복 업무를 미리 정해진 업무 흐름에 따라 자동으로 수행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연구한다. ​ 단순하게 이메일을 열어 첨부 파일을 확인하거나, 나아가서 복잡한 데이터 규칙을 정하여 비정형적인 사이트 입력란에 기록, 삭제하는 등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AI ​ 현존하는 다양한 AI 기술 중 본 연구소에서는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집중하고 있다.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을 활용하여 디지털 트윈, 관제시스템솔루션에 적극 반영하고, 해당 플랫폼과 솔루션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며, AI와 IOT 가 결합한 지능형 사물 인터넷(AIOT)을 실현하기 위해 핵심기술과 조건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 빅데이터/딥러닝 ​ 보안 분야에서의 대용량 영상 데이터가 축적됨에 따라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재 연산의 복잡도가 높은 동영상과 같은 데이터의 고속처리기술은 상당히 미흡하다. ​ 이러한 추세에 맞춰 기업연구소에서는 다양한 데이터를 고속으로 분산처리할 수 있는 동영상 빅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설계 및 구현에 관하여 연구 및 개발 중이다. 또한 이러한 플랫폼과 딥러닝을 결합하여 영상 분석에 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 IT서비스 ​ 연구소의 융합 기술 자원을 이용해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빠르게 분석하여, 요구사항에 맞춘 커스텀 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개발환경에 맞추어 유연하게 변경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소에서 다루는 각 기술들의 가치가 점차 높아질 것이다. ​ 풍부하고 열정적인 인적자원 ​ 방대한 양의 연구범위이지만, 본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모든 것이 아우러져 전략적인 사업으로 이어지고 이러한 가치가 훌륭한 플랫폼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굳게 믿고 밤낮없이 연구 중에 있다. ​ 방대한 양의 DB를 다루는 “DB 전문가”, 각 프로그램 모듈을 상황에 맞게 개발해내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 각 소프트 웨어요소를 구성하고 설계가 가능한 “아키텍쳐 전문가” 를 보유한 본 연구소는 각 사업에 필요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단계별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2050 거주불능 지구 - The Uninhibitable Earth

한계치를 넘어 종말로 치닫는 21세기 기후재난 시나리오

하늘 길이 멈추고 국경이 닫히고 제조와 생산 공장 등 인류가 활동을 멈추자, 지구가 치유되고 있다고 합니다. ​ 이런 현상들이 마치 코로나19는 인류 재앙이었으나, 지구에겐 인간이 코로나19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공감됩니다. ​ 코로나19는 시작에 불과할 것이며, 영화들이 현실이 될 지도 모를 것입니다. ​ 출판된 ‘2050 거주불능 지구’에서는 인류가 헤쳐나가야할 미래를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