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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예술회관

(주)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부천문화예술회관 - Bucheon Culture Arts Center ​ 회사개요 ​회사명: (주)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이용호 Lee Yong Ho 설계팀원명: 이상혁, 윤승민, 박찬원, 김대영, 김중표, 전덕화, 유지수, 최시인, 김경욱, 이호승, 한선미 ​ 설계개요 대지위치: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210 대지면적: 50,580.00㎡ 건축면적: 5,367.20㎡ 연면적: 21,957.91㎡ 건폐율: 10.61% 용적률: 25.14% 규모: 지하 2층, 지상 4층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철골조 주차: 총 302대 (장애인 주차 8대 포함) 발주처: 부천시 ​ 이미지 (주)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투시도) 이미지 (주)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포이어) 또한 콘서트홀, 오케스트라 상주 연습실을 지나 블랙박스로 이어지는 축의 연장선상에 놓인 부천시청의 어울마당은 향후 데크(제안시설)를 통해 부천문화예술회관과 하나로 엮어 부천의 새로운 문화클러스터를 형성할 수 있다.

미래교육테마파크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미래교육테마파크 - Future Education Thema Park ​ 회사개요 회사명: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Haema Architects 대표: 전권식 Kwon Sig Chun 설계팀원명: 서필선 본부장, 신동하 이사, 장현창 실장, 이지향 팀장, 박용수 팀장, 최수정 대리, 김지윤 사원, 김재희 사원, 이상엽 사원 ​ 설계개요 대지위치: 경남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 765-1번지 외 23필지 대지면적: 48,496.00㎡ 건축면적: 9,572.35㎡ 조경면적: 33,273.86㎡ 연면적: 13,448.74㎡ 건폐율: 19.74% 용적률: 27.73% 규모: 지상3층 구조: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 주요마감: 테라코타, 알루미늄루버, 로이복층유리조 주차: 버스 20대, 확장 113대, 장애인 4대, 전기차 2대) 이미지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해마건축, ‘미래교육테마파크 신축 설계공모’ 당선 ​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자 전권식) 컨소시엄이 경남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미래교육테마파크 신축 설계용역’을 수주했다. ​ ㈜해마건축사사무소는(이하 해마건축) 기존 교육공간의 패러다임 전환에 목표를 둔 이번 공모에서 미래교육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있는 공간과 탄력적인 구성이 가능한 가변형 전시체험 공간을 제안하고,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미래교육의 상징성을 보여주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미래교육의 내일을 담는 그릇, Tomorrow EDUBOWL”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미지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이미지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Tomorrow EDU-BOWL은 미래교육테마파크의 기능을 고려해 체험, 학습, 놀이, 휴식의 「체험Bowl」과 대강연장의「생각Bowl」, 업무지원 및 서비스의「상상Bowl」, 이렇게 세 개의 테마공간을 Bowl의 형태로 형상화하였으며, 세 개의 테마공간 중심에는 오픈된 통합 홀을 계획하여 자연스러운 내부 공간의 연계와 유기적인 프로그램의 확장을 담아내어, 다양한 전시체험 공간을 섬세하면서 디테일하게 구현하였다. ​ 이미지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특히, 체험Bowl의 1층은 전시중심의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를 고려한 층고를 확보하였으며, 2층과 3층은 미래학교 체험 시설로 가변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수직 수평의 프로그램 연계가 가능한 창의적 공간으로 제안하였다. ​ 더불어 1층과 3층의 체험공간을 연결하는 그랜드 스테어(Grand stairs)는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공간 연출로 학생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하였고, 600석 규모의 중층으로 구성된 대강연장은 교육, 강연 등 다양한 이벤트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최적화되었다. ​ 또한, 해마건축은 세 개의 Bowl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외부공간 계획으로 체험공간이 확장 되도록 하였고, 서동행정타운의 오픈된 주변 환경과 의령대로변에 위치한 대지특성을 고려해 상징적 디자인을 확보하고,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친근한 디자인을 제안하였다. 이로서 미래교육테마파크는 서동행정타운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 이 사업은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 일원 서동행정타운 내 약 48,496㎡의 대지에 미래교육 체험관, 대강연장, 연구 & 지원시설 등이 지상 3층으로 계획되며, 연면적은 약 13,448㎡으로 설계비는 약 13억 원, 예정 공사비는 약 308억 원이다. ​

디테크 게엠베하 다재다능한 초소형 전기차

딜리버리 시장을 겨냥한 디테크 트위지

다재다능한 초소형 전기차 - 디테크 게엠베하 르노 트위지 컨버젼 모델 자료 디테크 게엠베하 트위지 랩핑 시안 딜리버리 시장을 겨냥한 디테크 트위지 작아서 실용적인 트위지, 안전까지 완성하다. 튼튼한 차체와 에어백 그리고 신속한 제동력까지 르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동급 차량대비 최고 수준의 안전도를 자랑한다. ​ 디테크 트위지는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실용적인 기능과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최적의 매력을 갖추었다. ​ 디테크 게엠베하는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개조해 공공기관(우정국)과 지방자치단체(부산시)에 납품하면서 사업성을 입증했다. ​ 최근 배달 사고율에 대한 온라인 저널, 뉴스를 통해 지속적인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각종 온라인 포털 서비스 여론 악화가 지속되어 배달대행업체에서는 나름의 방식으로 안전성 강화를 위한 각종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은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 좁은 골목길과 비약한 주차문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업주들을 위한 마음, 안전한 보호구가 없는 오토바이 등 많은 문제들을 고려한다면 Conversion된 트위지가 제격이지 않을까. 초소형 전기차 충돌 안정성 시험결과-정면, 측면 / 자료 한국교통안전공단 ​ 자료 RENAULT 르노삼성 트위지는 2012년 3월 프랑스에서 첫 출시를 하여 그해 유럽에서 판매량이 가장 많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등극하였다. 르노 삼성 트위지는 이탈리아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이다. ​ 아마도 유럽여행 특히, 이탈리아를 여행으로 다녀온 사람이라면 알 듯 이탈리아는 하나의 유적지나 마찬가지로 도로에 깔려있는 돌들은 벌써 수세기를 거친 문화 유적지이기 때문에 일부구간은 차량의 통행을 통제한다. 하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위하여 자전거, 오토바이 그리고 초소형전기차만 출입을 허용하기 때문에 트위지가 인기가 많지 않을까. ​ 국내에서는 벌써 일부 패스트푸드 전문점에서 이 차량을 도입하고 있고 우체국에서는 배달전용 차량으로 계약을 맺어 운행 예정중에 있다. ​ 자료 RENAULT 트위지는 라이프/인텐스(2인승)에 카고(1인승+트렁크)까지 3가지 공식 모델이 있다. 트위지 ‘카고’는 뒷좌석을 포기하고 뒷좌석 전체공간을 트렁크로 개조해 판매하는 모델이며, 트위지를 단순배달용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 공차중량이 500kg이 안되는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차체는 전장 2,338mm, 전폭 1,237mm, 전고 1,454mm, 휠베이스 1,686mm의 작은 체구를 가졌다. 그래서 그러한가 2인승 트위지 ‘인텐스’ 모델은 앞뒤로 타는 탠덤식으로 되어있다. 차체가 작은만큼 뒷좌석 탑승자는 다리를 운전자석 양 옆으로 뻗어야 하는 구조이다. ​ 자료 디테크 게엠베하(DTECH) 디테크 게엠베하는 이런 컴팩트하고 다재다능한 트위지를 활용해 증가하고 있는 딜리버리 시장을 겨냥한 컨버젼된 트위지를 개발하였다. 트위지 공식 모델 '카고'보다 더 많은 양의 수화물 또는 배달용품을 적재할 수 있는 카트리지를 부착하여 더욱 효율적인 트위지를 개발하였다. 자료 디테크 트위지 HVAC(냉·난방 시스템) 대한민국의 날씨는 사계절 금수강산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장점과 굉장히 변덕스러운 온도 변화에 예민한 단점이 공존한다. 유럽 날씨는 연중 온화한 기후에 따듯한 지역이라 그러한가 공식 트위지에는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지 않다. 트위지는 굉장히 작은 차량으로 눈감고도 운전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후진 주차의 경우에 말이다. ​ 디테크게엠베하는 공식 르노삼성 트위지의 냉·난방 장치는 물론 창문 (옵션요소이지만)조차 없는 단점을 분석하여 트위지 Conversion 모델에는 국내 운전자를 위한 요소들을 트위지 내부에 적용시켜 기존 트위지와의 차별화를 극대화시켰다. Conversion 모델에는 특별히 후방주차카메라까지 설치되어있으니 후진주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

5호선 영등포시장역 문화예술환경 조성사업

(주)시공테크

5호선 영등포시장역 문화예술환경 조성사업 ​ 회사개요 회사명: ㈜시공테크 Sigongtech.co 대표: 박기석 Park Ki Seok 설계참여자: 차중호, 박병준, 김규학, 남영라, 박귀영, 김민정, 강보경, 오서현, 권지민 ​ 설계개요 대지위치: 5호선 영등포시장역 지상 1층 ~ 지하 6층 대지면적: 약 1,700㎡ 발주처: 서울교통공사 이미지 (주)시공테크 문화예술철도사업 ​ 서울시에서 주최하고 서울교통공사가 주관하는 <문화예술철도사업>은 서울시민들이 매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지하철역사가 무분별한 상업광고로 가득하다는 점을 문제 삼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지하철 역사내에 설치된 상업광고의 적절성을 전면 재검토하여 불필요하거나 부적합한 광고 면적을 줄이고, 대신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전용하는 기본방향으로 삼았다. ​ ‘5호선 영등포시장역’은 문화예술철도사업의 첫 시범역사로 선정되어, 역사 내부의 대합실과 계단, 승강장, 사용하지 않은 채 방치된 공실들이 문화예술콘텐츠를 담아낼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였다. ​ 시장의 재발견 ​ ‘영등포시장’은 예로부터 서울 서남부권역의 여러 사람과 다양한 물건이 오가는 지역물류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교통·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 발맞추어 물류산업이 점차 현대화됨에 따라 지역의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와 전자상거래에 밀려난 채 낙후되었고, 영등포시장도 이러한 흐름을 피해갈 수 없었다. 한편 2000년대로 들어서며 영등포 지역에는 이전에 없던 유형의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2000년대 들어 시작된 공장 이전 정책으로 지역의 철공소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 가자, 홍대와 대학로 등지의 젊은 예술가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영등포 공단의 빈 건물에 작업실을 차리기 시작한 것이다. ​ 점차 예술가들이 유입되면서 영등포 지역은 기존의 공업단지와 예술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였고, 이러한 분위기에 매료된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오는 명소가 되어갔다. ​ 이미지 (주)시공테크/B1 로컬 크리에이터 마켓 설계투시도 ​ <시장의 재발견>은 영등포시장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의하고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문화예술철도 시범사업의 콘셉트로 선정되었다. <시장의 재발견>은 영등포시장을 단순히 물리적 재화만이 교환되는 전통적 의미의 시장에서 확장하여, 창의적 문화콘텐츠가 거래되는 확장된 개념의 시장으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 시장의 물리적 경계는 기존의 ‘영등포시장’의 영역으로부터 문화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영등포 전역으로 확대된다. 영등포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 만들어지는 물건과 작품들이 대중으로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되는 장(field) 그 자체가 현대의 ‘영등포시장’인 것이다. ​ 이러한 맥락에서 ‘영등포시장역’은 지역의 창조 활동과 소비의 거점으로 기능하여,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문화콘텐츠를 확산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 이미지 (주)시공테크/STAIR 미술관 이미지 (주)시공테크/STAIR 미술관 출입통로는 시장의 거리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차양을 투과해 들어오는 햇살처럼 은은한 조명을 계획하고, 벽면은 시장의 ‘날것’ 느낌을 살리기 위하여 노출콘크리트 질감으로 도장하여 마감하였다. 핸드레일은 지역의 철공소에 주문제작하여 설치함으로써 지역성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계단 미술관>은 영등포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이다. 일상 속에서 잠시 스쳐가는 작품들에 시민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벽과 천장은 모두 백색으로 계획되었다. 총 4개의 계단 공간에 4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각각 전시된다. ​ <마켓마당>은 다양한 주제의 오프라인 마켓과 전시가 벌어지는 공간이다. 정기적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을 내다파는 다양한 콘셉트의 플리마켓이 열리며, 그 외 기간에는 상시 교체 전시를 기획하여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평상시에 시민들의 쉼터로 사용되는 의자는, 행사가 있을 때 마다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마켓마당에 마련된 <시장길 미디어>는 총 30대의 모니터가 연동하는 대형 미디어 플랫폼이다, 영등포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소개하고 지역 크리에이터들과 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영등포 외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는 ‘문화광고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이미지 ㈜시공테크/MARKET 마당 이미지 ㈜시공테크/MARKET 마당 이미지 (주)시공테크/CREATIVE 샘 이미지 (주)시공테크/B2 로컬 크리에이터랩 설계투시도 <크리에이티브 샘>은 스튜디오 영역과 전시 영역으로 구분되어있다. 크리에이터들은 스튜디오를 활용하여 방송, 촬영, 영상 편집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전시공간을 통해 그들의 작업물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다. 적절한 콘텐츠와 기획을 갖춘다면 누구나 공간을 대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 크리에이티브 샘은 크리에이터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돕고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공간으로, 예측 할 수 없는 내용물을 기대하게 만드는 ‘선물상자’를 모티브로 디자인 되었다. ​ 이미지 (주)시공테크/LOUNGE 사이 이미지 (주)시공테크/LOUNGE 사이 <라운지 사이>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개방된 오픈 라운지이다. 이곳은 크게 세 영역으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흰 벽면의 갤러리 공간으로 지역 작가들의 작품이 시즌별 주제에 따라 교체 전시된다. <마켓 마당>이나 <계단 미술관>의 전시와 다르게, 벽면에 걸 수 있는 회화나 사진 위주의 작품이 전시되는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는 카페와 ‘그린 월’을 중심으로 하는 라운지 공간이다. ​ 카페에서는 영등포 시장에서 공수한 과일과 채소를 사용한 식음료들을 판매하며, 작은 매대를 두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 할 계획이다. 세 번째는 커뮤니티 룸으로 여닫을 수 있는 폴딩도어로 영역을 구분하였다. 이 공간은 약 12~16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프로젝터와 유리 칠판을 구비하였다. 시민들은 누구나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미리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다. ​ 이미지 (주)시공테크/B2 로컬크리에이터 라운지 설계투시도 라운지 사이는 모든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전면 유리를 사용하여 시지각적으로 개방된 파사드를 설계하였다. 내부 공간은 시멘트 블록과 콘크리트 질감의 마감재를 사용하고, 천장을 노출하여 정제되지 않은 거친 느낌을 살리고자 하였다. 천장에는 천막을 늘어뜨려 걸어, 라운지에 모여 앉은 사람들이 시장의 천막 아래 둘러앉은 분위기를 느꼈으면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이미지 (주)시공테크/PLATFORM 갤러리 <플랫폼 미술관>은 기존 지하철 승강장의 상업 광고판들을 활용하여 영등포 외 지역의 예술 전시나 문화 활동을 홍보할 수 있는 ‘문화·예술광고플랫폼’으로 기능하도록 계획되었다. 다만 기존의 광고 계약이 만료되는 2021년 이후 본격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 상·하행 플랫폼의 각 중앙부에 위치한 <빅 미러>는 대형 거울 위에 문화예술철도사업의 슬로건인 ‘ART ON THE MOVE SEOUL’과 메인 로고인 화살표 그래픽을 덧씌운 조형물로, 처음 영등포시장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기대감을 부풀릴 수 있도록 의도하였다. ​ 서울의 지하철은 세계 어느 도시의 지하철과 비교해 보아도 우수한 시스템을 자랑한다. 시설의 쾌적함과 환승의 편리함은 서울 지하철 시스템의 가장 큰 강점으로, 시민들은 누구나 큰 불편 없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이제 한 발 더 나아가, 서울의 지하철은 시설의 편리함을 넘어서 ‘어떻게 시민들에게 문화적 쾌적함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 시민들이 매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지하철 역사에, 누군가는 눈살을 찌푸릴지도 모르는 상업 광고들이 넘쳐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일까? ​ 일상 속에서 익숙하게 받아들였던 것에 하나씩 질문을 던지고, 조금 더 쾌적한 공공시설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이곳에 담겨있다. ​ 5호선 영등포시장역은 문화예술철도사업의 첫 번째 시범역사로서 앞으로 서울 뿐 아니라 전국, 그리고 세계의 많은 지하철 역사들이 어떻게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하나의 대답이다.

달성 화석박물관

(주)디엔비건축사사무소 D&B ARCHITECTURE DESIGN GROUP

이미지 (주)디엔비건축사사무소 회사개요 회사명: ㈜디엔비건축사사무소 D&B architecture design group 대표: 조도연 Cho Do Yeun 이경환 Lee Kyung Hwan 설계참여자: 강연우, 이찬규, 이효림, 도재엽, 신지은, 이도형, 김규아, 양동화, 장정우 ​ 설계개요 ​대지위치: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기읍 상리 971번지 일원 대지면적: 8,980.00㎡ 건축면적: 1,661.30㎡ 연면적: 5,121.50㎡ 건폐율: 18.50% 용적률: 46.72% 규모: 지하 1층/지상 3층 구조: 철근 콘트리트조 외부마감: 콘크리트디자인블럭, 로이복층유리, 목재패널 발주처: 대구광역시 달성군 ​ 이미지 (주)디엔비건축사사무소 박물관으로서 기능과 역할이 충족가능한 건축 제안 ​ 1. 입체적 공간 구성을 통한 체험형 전시공간 계획 ​ 2. 수장고 지하층 계획 및 중층을 고려한 층고 계획 ​ 3. 전시·교육·토론·체험이 연계되는 편리한 전시동선 계획 ​ 인접건물 및 주변환경 등 연계를 고려한 배치 제안 ​ ​1. 내·외부 공간을 활용하여 대구과학관과 다각적 연계 방안 제시 : 동선 연계, 프로그램 연계, 시각적 연계 ​ 2. 외부공간 동선을 활용하여 화석 박물관과 대구과학관 사이의 유기적 연계 계획 ​ 3. 지층이 쌓인 모습을 형상화한 입면을 통해 화석박물관 아이덴티티 완성 이미지 (주)디엔비건축사사무소 창의적 전시공간 구성 및 전시프로그램 제안 ​ 1. 다양한 동선과 공간 연출을 활용한 입체적 전시경험 제공 : 천창아래 계단을 통해 미디어월을 즐기는 동시에 다른 눈높이에서 전시관 감상 ​ 2. 명확한 스토리텔링의 관람 동선 : 현재의 진입마당에서 시작하여 수공간을 통해 과거의 화석을 돌아보고, 1층으로 돌아오는 유리상자 램프에서 과학관을 바라보며 미래를 반추한다. ​ 3. 다양한 체험교육학습을 활용한 창의적 전시공간 구성 : 체험교실 및 공원과 연계한 화석발굴체험장, 영상체험관, 세미나실과 연계된 학술 라운지 등 이미지 (주)디엔비건축사사무소

디테크 게엠베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코로나 신속대응차량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DTP-20]

코로나 신속대응차량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 자료 DTP20 외장 디자인 "사회적 약자(노약자, 장애인)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 각종 민원 서비스를 고령자, 장애인,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차량을 제안합니다. ​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이동형 보건센터. ​ 행정서비스가 가능한 5G기반 ICT 민원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포괄적인 대민접촉역할이 가능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가 방문상담과 진료 또는 치료민원인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행정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탁상공론의 실효성 없는 수동적 행정 탈피. ​ 정기적으로 또는 비정기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으로 사회적 약자(노약자, 장애인)를 위한 보건 진료 및 치료 서비스를 위한 차량입니다. ​ 전용 IoT 헬스케어 시스템으로 심박수, 혈압 또는 호흡 체크를 하여 국민건강 증진 및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합니다. 차량 내부 스마트TV모니터, 복합기 등을 통해 일반 사무업무도 할 수 있습니다. ​ 자료 DTP20 내부 회의공간 자료 디테크 게엠베하(DTECH) 월드 클래스 전륜구동은 동력효율과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위한 탁월한 기술입니다. 섬세하게 조율된 맥퍼슨 스트럿은 차체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조율 할 뿐만 아니라 실내로 유입되는 진동과 소음을 적절히 차단합니다. 쇼퍼드리븐 성향에 가장 적합한 전륜구동을 선택한 마스터 V.I.P의 리무진의 승차감은 월드 클래스라 자부합니다. ​ 2.3 dCi 디젤 트윈터보 엔진은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Renault Nissan Aliance)의 핵심 기술력이 집중된 결정체 입니다. 최적화된 출력과 연비는 운전자에게 만족감을 주며 이와 함께 설계된 6단 수동 변속기는 운영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현저하게 줄여줍니다. ​ 자료 디테크 게엠베하(DTECH) 강력한 주행성능을 조율하는 기술을 통해 뛰어난 노면 접지력으로 눈길 등 미끄러운 도로에서도 정확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오토 스탑 앤 스타트(Auto Stop & Start)는 차량 정차시 자동으로 엔진을 정지시키고, 기어를 넣으면 다시 엔진이 작동되는 시스템으로 연료소모를 줄여줍니다. ​ 차량 통합 IOT기술은 운전자가 미처 파악하지 못하는 아주 작은 실수도 없애줍니다. 와이드 뷰 사이드 미러는 훨씬 확장된 시야각을 확보하여 사각지대의 범위를 줄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어라운드 뷰를 지원하는 IOT시스템은 간편하게 차량 인포시스템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거대한 차체를 컴팩트하고 스마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자료 디테크 게엠베하(DTECH) 1. 어라운드 뷰 시스템(AVS) 2. 차선이탈경보 시스템(LDW) 3.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HSA) 앞선 기술력은 다양한 bespoke 옵션으로 나타납니다. 고객이 원하는 어떤 컬러와 그래픽 디자인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마스터 V.I.P 리무진의 카탈로그에는 일반적인 자동차의 컬러차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량생산되는 몰개성한 컬러차트로 고객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방해하지 않고 색상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전북 과학교육원

(주)길건축사사무소

이미지 (주)길건축사사무소 회사명 ㈜길건축사사무소 대표: 이길환 ​ 설계개요 ​대지위치: 전라북도 익산시 삼성동 선화로 836-2 대지면적: 32,752㎡ 건축면적: 6,523.26㎡ 연면적: 13,647㎡ 건폐율: 19.91% 용적률: 39.57% 규모: 지하 1층/지상 3층 구조: 철근 콘트리트조, 철골조 외부마감: 노출콘크리트, 목재압축판넬, 펀칭메탈, 칼라로이복층유리 발주처: 전라북도교육청 주차대수: 총 147대(장애인 주차8대 포함) ​ 이미지 (주)길건축사사무소(전경) 이미지 (주)길건축사사무소(교육연수관 전경) [프로젝트 정의] ​ 과학교육관은 시민들의 과학교육을 담당하는 과학체험관의 형식에 영재교육을 담당하는 영재교육관의 결합으로 정의. 때문에, 과학체험관은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주방문객으로, 유연하며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을 필요로 하며 영재교육관은 과학영재들의 장기적, 전문적인 과학교육을 담당하는 시설이므로, 기능적으로 우수한 공간을 필요로 한다. ​ 과학교육관 계획의 목적은 고객이 다른 두 가지 성격의 공간을 융합해 과학교육관의 상징성, 효율성의 확보. ​ 전북시민들의 과학의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과학교육의 핵심공간이다. 과학교육관의 주방문객이 유아,어린이,청소년들이므로, 과학의 상징성을 내포하고,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자 했다. ​ 건축적 해법으로 우주선과 은하계를 모티브로 하여, “아이들의 과학의 꿈과 희망의 날개를 펼치는 은빛 항해”라는 주제로 설계하였다. ​ 건축적 형태는 주제에 맞춰, 큰 타원의 유연한 매스를 도입하고, 그 내부에 지구본을 배치해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공간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 전북과학교육관의 프로그램은 크게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주로 방문하는 과학체험관과 과학영재들의 교육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영재교육관,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야외전시공간으로 구성되어, 그동안 부재했던 전북 과학관의 역할과 전북과학의 미래를 책임질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는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미지 (주)길건축사사무소(야경투시도) [디자인 개념] ​ 두 개의 프로그램을 융합하는 방법으로 우주선과 은하계를 모티브로 “아이들의 과학의 꿈과 희망의 날개를 펼치는 은빛 항해”라는 주제를 설정. ​ 과학교육관의 주방문객이 유아와 어린이들이므로, 그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타원의 유연한 매스를 도입하였다. 많은 과학관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이유이다. 이미지 (주)길건축사사무소(주경투시도) Capture the imagination of children ​아이들의 상상력을 담아내다. 누구나 쉽게 머물고 열정이 있는 장소로 과학, 자연, 사람이 융합되어 세계로 나아가는 전북 과학의 거점이 된다. ​ 자연과 과학의 융합으로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고 우수한 과학 인재육성과 함께 꺼지지 않는 과학의 불을 지피길 기대한다. 이미지 (주)길건축사사무소 [배치개념] ​ 과학체험관은 25m 도로에 대응한 타원형의 매스를 배치해, 상징성과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타원 내부로 끌어들여 상상력을 높이고, 외부 야외공간의 활용을 극대화하였다. 영재교육관은 접근성을 높이고, 저층으로 남측 배치함으로서, 최상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두 개의 프로그램을 경사지를 활용해 leveling함으로써,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 하였다. [입면계획] ​ 과학교육관의 상징성을 나타내는 우주선과 은하계를 모티브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조형성. 자연과 문화를 투명하게 받아들여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흐름을 연출하였다. 전북을 상징하는 비상하는 이미지와, 찬란한 빛의 도시를 상징하는 조명을 연출하였다. ​ [입면도] 이미지 (주)길건축사사무소 [단면도] 이미지 (주)길건축사사무소

대가야 문화누리

(주)다울건축사사무소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 ​ 회사명 ​㈜다울건축사사무소 대표자: 신동재 ​ 설계개요 대지위치: 대가야읍 왕릉로 30 대지면적: 35,123.00 m2 건축면적: 5,904.01 m2 연면적: 18,950.42 m2 건폐율: 16.81 % 용적률: 21.26 % 규모: 지하 1층/지상 3층 구조: 철근콘크리트조(RC),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SRC) 외부마감: 연황색 석회암, 목재루버, 칼라로이복층유리 발주처: 고령군 주차대수: 총 219대(장애인 주차 6대 포함) ​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 건립부지는 지산리 고분군에서 대가야박물관, 왕릉전시관, 역사테마관광지로 전개되는 역사의 현장과 고령군의 도심과 연결되는 중요한 위치에 있어, 이들 간의 연결과 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적용하여 ‘가야의 길: G-WAY’를 주요 개념으로 설정하고 다음 세 가지의 연계성을 고려하였다.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 (북측조감사진) ​ 첫째, 역사의 길로서 찬란한 대가야의 역사적 장소인 고분군과 계곡을 향해 열려있는 GAYA-WAY, ​ 둘째, 인간의 길로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화합하는 소통의 문으로서 도심으로부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GATE-WAY가 있으며, ​ 셋째, 친환경의 길로서 땅에서 솟아오른 듯한 건물 지붕 위의 길을 따라 하늘로 올라가는 GEOWAY는 고령의 미래를 의미하는 랜드마크가 된다. ​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산책데크에서 도시와 자연과 역사적 장소를 조망) 외부공간은 고령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표현한 상징조형물이 설치된 주진입마당과 다양한 활동을 위한 축제마당, 하늘정원 및 수체험공간인 물의 광장, 그리고 산책로인 대가야 오솔길과 전통수공간인 월담지로 구성되었다. ​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지형의 곡선을 살린 자연친화적 지붕) 향토·상징수목으로 지역성을 부여하였고 공간별 특성에 따른 수종 선정으로 기능성을 향상시켰다. ​ 친환경성을 고려한 포장재를 반영하였으며, 주변환경 및 건축물과 조화로운 색채선정으로 통일성 및 경관성을 향상시켰다. 입체적 동선계획으로 하부레벨에서 주차와 하역서비스가 이루어지며 상부레벨에서 다양한 외부공간을 이어주는 보행동선을 확보하여 명확한 보차분리를 하였다.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 ​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 (관객과 무대의 친밀함을 가지는 대공연장내부)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소공연장 내부) 체육시설이 도로변 저층에 배치되고, 문화시설은 중심에 위치하여 서로 간의 분리와 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가지며, 용도별 특징에 맞는 입체적 조닝계획으로 시설별로 명확한 기능을 구분하고 유사프로그램은 연계시키며 외부공간과 유기적으로 연결시켰다. ​ 견고한 매스는 상승하며 체육 및 복지시설을 수용하고 그 하부는 수영장과 공연장이 투명한 스킨으로 둘러싸인다. 전통 성벽을 닮은 건물은 고령을 상징하는 왕릉의 상승하는 형태이며, 대가야의 축배잔의 투조와 유사한 개구부의 형태, 주산성과 같은 성곽길 등은 고령의 새로운 상징이 되도록 하였다. 이미지 (주)다울건축사사무소(실내수영장) [배치도] [입면도] 정면도 우측면도 좌측면도 배면도

디테크 게엠베하 찾아가는 상생형 민원센터 [DTP 20]

관공서, 공공기관의 문턱을 낮추는 눈높이 민원해결사

관공서, 공공기관의 문턱을 낮추는 눈높이 민원해결사 [DTP 20] 자료 DTP 20 외장 디자인 관공서, 공공기관의 문턱을 낮추는 눈높이 민원해결사 각종 민원 서비스를 고령자, 장애인,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생형 민원센터 DTP 20을 제안합니다. ​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이동형 민원센터. ​ 행정서비스가 가능한 5G기반 ICT 민원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포괄적인 대민접촉역할이 가능합니다. 민원인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경청하는 실사구시적, 능동적, 효율적 행정을 DTP 20을 통해 실현할 수 있습니다. ​ 탁상공론의 실효성 없는 수동적 행정 탈피 ​ 정기적으로 또는 비정기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으로 사회적 약자(노약자, 장애인)를 위한 찾아가는 대민 서비스를 위한 차량입니다. ​ 전용 IoT 헬스케어 시스템으로 심박수, 혈압 또는 호흡 체크를 하여 국민건강 증진 및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합니다. 차량 내부 스마트TV 모니터, 복합기 등을 통해 일반 사무업무도 할 수 있습니다. 자료 DTP 20 내부 회의공간 자료 디테크 게엠베하(DTECH) 월드 클래스 전륜구동은 동력효율과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위한 탁월한 기술입니다. 섬세하게 조율된 맥퍼슨 스트럿은 차체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조율 할 뿐만 아니라 실내로 유입되는 진동과 소음을 적절히 차단합니다. 쇼퍼드리븐 성향에 가장 적합한 전륜구동을 선택한 DTP 20의 승차감은 월드 클래스라 자부합니다. ​ 2.3 dCi 디젤 트윈터보 엔진은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Renault Nissan Aliance)의 핵심 기술력이 집중된 결정체 입니다. 최적화된 출력과 연비는 운전자에게 만족감을 주며 이와 함께 설계된 6단 수동변속기는 운영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현저하게 줄여줍니다. 자료 디테크 게엠베하(DTECH) 강력한 주행성능을 조율하는 기술을 통해 뛰어난 노면 접지력으로 눈길 등 미끄러운 도로에서도 정확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오토 스탑 앤 스타트(Auto Stop & Start)는 차량 정차시 자동으로 엔진을 정지시키고, 기어를 넣으면 다시 엔진이 작동되는 시스템으로 연료소모를 줄여줍니다. ​ 자료 디테크 게엠베하(DTECH) 차량 통합 IOT기술은 운전자가 미처 파악하지 못하는 아주 작은 실수도 없애줍니다. 와이드 뷰 사이드 미러는 훨씬 확장된 시야각을 확보하여 사각지대의 범위를 줄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어라운드 뷰를 지원하는 IOT시스템은 간편하게 차량 인포시스템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거대한 차체를 컴팩트하고 스마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라운드 뷰 시스템(AVS) / 차선이탈경보 시스템(LDW) /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HSA) 앞선 기술력은 다양한 bespoke 옵션으로 나타납니다. 고객이 원하는 어떤 컬러와 그래픽 디자인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DTP 20의 카탈로그에는 일반적인 자동차의 컬러차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량생산되는 몰개성한 컬러차트로 고객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방해하지 않고 색상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세종포천고속도로 처인(통합)휴게소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이미지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세종포천고속도로 처인(통합)휴게소 고속도로의 발전에 발맞춰 진화한 미래형 휴게소의 새로운 역할, “스마트 플랫폼” ​ 회사명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HAEMA Architects 대표: 전권식 Chun Kwon Sig 설계팀원: 서필선, 신동하, 남재혁, 김상윤, 조혜주, 김서아, 권예솔아, 배상민 ​ 설계개요 ​대지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매산리 284-3일원 대지면적: 134,987㎡ 건축면적: 6,392.30㎡ 연면적: 7,254.46㎡ 건폐율: 4.73% 용적률: 4.96% 규모: 지하 1층/지상 2층 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철골조 외부마감: 금속패널, 로이복층유리 발주처: 한국도로공사 이미지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이전의 1세대 휴게소가 기본적인 생리욕구를 위한 시설로 구성된 기본형 휴게소였다면, 2000년대 이후 휴게소는 이용자 중심의 이용편의성을 향상시킨 문화, 쇼핑, 여가 등을 결합한 복합 테마형 휴게소가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 2020년, 발전된 첨단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고속도로의 등장과 함께 휴게소 또한 폭넓어진 이용자들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트렌드가 필요하다. 이미지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우리는 자율주행기반의 첨단고속도로에 적합한 도로 위 새로운 경관을 만드는 디자인과 IT기술을 활용한 진화한 시설로서 3세대 휴게소 트렌드를 선도하는 처인휴게소를 제안한다. 이미지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