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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수원시의 ‘파장초등학교 안전통학로 및 안전골목길쉼터 조성사업’ 국무총리상 수상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파이낸셜뉴스가 공동주최하는「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수원시의‘파장초등학교 안전통학로 및 안전골목길쉼터 조성사업’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10회를 맞은「대한민국 국토대전」은 우리나라 국토 및 도시 공간에서 이루어진 창의적인 경관디자인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기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경관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등 우리나라의 주요학회가 모두 참여하는 최고 권위의 대표행사이다.

 

주학곤 기자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파장초등학교 안전통학로 및 안전골목길쉼터 조성사업’은 수원시가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기법을 도입하여 파장초등학교와 주민공동체가 참여하여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한 대표적인 공공디자인사업으로 꼽힌다. 최근 강력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사회적 우려와 관심도 상승으로 범국가적으로 지속가능 정책 및 물리적 대책마련을 필요로 하고 있는 시점에 수원시가 선도적으로 범죄예방 및 안전에 대한 사업추진으로 학교 및 주민협의체와의 상호 적극적 협력을 통해 물리적 환경개선을 이루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낙후된 구도심 학교 주변의 옹벽을 허물고난 공간을 활용하여 보행로, 휴게공간, 안전시설물 등을 조성하여 기본적인 보행환경과 주민들의 소통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였고, 시케인(CHICANE) 기법을 적용한 도로는 차량의 속도저감 및 공간에 대한 자연적 감시가 가능하게 되어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기초구축에 초점을 잘 맞췄다는 평이다. 또한 사업초기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운영하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의 토대를 마련한 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 심사결과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국토교통부장관상 7점 등 총 1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 됐으며 시상식은 7월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제포럼 행사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수원시는 이후,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세일어린이공원 지하주차장 건립과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차원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 조성도 추진할 예정으로, 주민 주도적 참여로 인한 자생적 공공디자인사업의 선진사례로써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1월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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