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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beautiful and classy life.

아티스트들의 제2의 고향 - 스위스 레만호수[Lavaux, Vaud]와 몽트뢰[Montreux]

정희정교수의 공공디자인 세계기행 17

서경대학교 교수

정 희 정 디자인학 박사

 

Samsung SM-G960N F2.4 1/850

 

마음의 평화를 찾는다면 몽트뢰[Montreux]로 오라고 찬양하던

그룹 퀸[Queen]의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는

마음의 평정과 음악적 영감을 위해 자주 찾았으며

몽트뢰 풍경을 바라보며 생전에 마지막 곡을 쓴 곳.

그는 하늘의 별이 된 후에도 세상 사람들을

몽트뢰로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로 지구촌과 인류에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를 맞이하는 날들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절히 실천하며 주말이면 셀프 자가격리를 하고는 있지만, 사람은 본디 밀접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에게 가혹한 현실이 되며 강제성 없는 셀프 자가격리 만으로도 답답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학교행정과 강의자료 정부과제들과 원고 정리 등 집콕의 일정 속에도 필자는 늘 바쁘기만 합니다만, 지구촌의 국경이 닫히니 폐쇄적 우울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동안 다녀왔던 인류 건축문명권의 도시 풍경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갑니다.

도시들만의 풍경!

그 도시만의 향기!

다양하고 색다른 음식!

독특한 색채!

도시만의 독특한 공기와 음악들!

짬짬이 시대와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도시들의 풍경과 어우러진 음악들을 감상합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음악 중에 늘 흥얼거리던 프레디 머큐리의 피아노 연주와 감성 어린 목소리를 수없이 듣고 또 들으며 잠도 청하고 지루하고 공허함을 달래기도 합니다.

 

Samsung SM-G960N F2.4 1/812s

 

1995년 유주얼 서스펙트

2000년 엑스맨

2008년 발키리

2011년 퍼스트클래스

2014년 데이즈 오브퓨쳐 패스트

2016년 아포칼립스

2018년, 어딘지 프레디 머큐리를 닮은

감독 브라이언 싱어[Bryan Singer]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떠올리며

 

Samsung SM-G950N F 1.7 1/1256s

 

그룹 퀸[Queen]과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의 피아노 연주와 감성 어린 목소리를 듣고 또 듣고 수십 번을 들으며 잠도 청하고 지루하고 공허함을 달래기도 하며 지난해 여름 기행했던 스위스[Switzler Land] 레만호수[Lavaux, Vaud]와 몽트뢰[Montreux]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려봅니다.

 

Samsung SM-G960N F 1.5 1/33s

 

Mama,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Mama,

life had just begun....

Mama, 우우우....

Didn't mean to make you cry....

Too late, my time has come

truth

Mama, 우우우....

 

Samsung SM-G960N F1.5 1/25s

 

Samsung SM-G960N F 2.4 1/1563s

 

음악의 전문가들은 록과 오페라, 헤비메탈이 이루는 기나긴 7분간의 광란의 축제, “Bohemian Rhapsody”가 가진 끝없는 이분성에 감탄합니다. 이점은 일반대중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 곡은 늘 역대 최고의 노래로 꼽히기도 합니다.

1975년 발표한 네 번째 정규 앨범 ‘A Night at the Opera’의 수록곡으로 4옥타브의 넓은 음역대와 특유의 무대 매너로 대중음악 역사상 최고의 보컬워크(vocal work)를 남긴 프레디 머큐리가 작사 작곡한 이 곡은 6개의 부분으로 구성하는데 급격한 형식과 톤 템포의 변화를 조합한 실험적 구성으로 퀸이 세계적인 밴드의 반열에 오르게 되는 음악입니다.

Samsung SM-G960N F1.5 1/33s

스위스 몽트뢰와 레만호수는 프레디 머큐리와 지구촌 사람들에게 뗄래야 뗄 수 없는 한 덩어리로 이야기 되는데 그 이유로 2003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9월 첫째 주 주말이면 그룹 퀸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Samsung SM-G960N f 2.4 1/1563s

 

Samsung SM-G960N F 2.4 1/1563s

 

퀸 스튜디오 체험관(Queen: The Studio Experience) 이 카지노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레반호수변에 한 손을 높이 들어 올린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의 동상이 있으며, 마음의 평화를 찾는다면 몽트뢰[Montreux]로 오라고 생전에 말했던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는 하늘에 별이 된 후에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몽트뢰 [Montreux]로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평소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가 레만호수[Lavaux, Vaud]와 몽트뢰[Montreux]를 찾아 마음의 평정과 음악적 영감을 위해 자주 찾았으며 여기가 바로 모든 이를 위한 천국이라며 곡을 바친 곳으로 ‘Heaven for Everyone’이 이곳 몽트뢰[Montreux]를 지칭하는 곡이며 AIDS로 쇠약해져 1991년 세상을 떠나기 전에 몽트뢰 숙소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쓴 마지막 곡 겨울이야기 ‘A Winter’s Tale’을 만들었던 곳이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몽트뢰는 스위스 보주(州)의 레만호수 동쪽 연안에 있는 휴양지로 기후가 온난하고 경치가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몽트뢰를 중심으로 레만안 6km에는 호텔과 주택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시옹의 옛 성이 있습니다.

찰리 채플린은 레만호수 인근에서 20년을 지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몽트뢰(Montreux) 모르쥬(Morges) 로잔(Laus anne) 제네바(Genève)는 스위스 레만호에 인접하여 호수 북쪽에는 예술가들의 흔적이 담겨 있고 남쪽으로는 프랑스 에비앙의 알프스가 인접해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세계의 명소로 불리며 아티스트들의 제2의 고향으로 명명되고 있습니다.

근처에는 스위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건축물 중의 하나인 시옹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일행은 자동차로 몽트뢰에서 자동차로 10분 정도 이동하여 시옹성에 도착했습니다.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호숫가의 바위 암석 위에 지어진 성으로 원래 사부아(savoy)왕가 소속의 시온 주교의 영지(property of the Bishops of Sion)였으나 1536년 베른군에게 정복되면서 1798년까지 병참기지로 사용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19세기 보수공사 이후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좌)Samsung SM-G960N F 2.4 1/880s │ (우) Samsung SM-G960N F 1.5 1/1377s

 

몽트뢰는 스위스 보주(州)의 레만호수 동쪽 연안에 있는 휴양지로 기후가 온난하고 경치가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몽트뢰를 중심으로 레만안 6km에는 호텔과 주택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시옹의 옛 성이 있습니다.

찰리 채플린은 레만호수 인근에서 20년을 지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몽트뢰(Montreux) 모르쥬(Morges) 로잔(Laus anne) 제네바(Genève)는 스위스 레만호에 인접하여 호수 북쪽에는 예술가들의 흔적이 담겨 있고 남쪽으로는 프랑스 에비앙의 알프스가 인접해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세계의 명소로 불리며 아티스트들의 제2의 고향으로 명명되고 있습니다.

근처에는 스위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건축물 중의 하나인 시옹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일행은 자동차로 몽트뢰에서 자동차로 10분 정도 이동하여 시옹성에 도착했습니다.

11세기부터 13세기까지 호숫가의 바위 암석 위에 지어진 성으로 원래 사부아(savoy)왕가 소속의 시온 주교의 영지(property of the Bishops of Sion)였으나 1536년 베른군에게 정복되면서 1798년까지 병참기지로 사용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19세기 보수공사 이후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위스의 대표적인 고성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지만 성의 내부는 과거 지하 감옥으로 사용한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섬뜩하다고 해서 필자는 들어가지 않고 아름다운 레반호수를 산책한 후 레만 호수와 알프스를 배경으로 테라스 형태의 넓은 포도밭이 펼쳐져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라보(Lavaux)로 향합니다.

- 다음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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